래지오 마리애

  • 마리애(Legio Mariae)는 가톨릭 교회가 공인한 평신도 사도직 단체로 '마리아의 군단'  (The Legion of Mary) 이라는 뜻을 지닌 '영적 군대' 이며, 목적은 단원들의 성화를 통하여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냄에 있으며 그 정신은 바로 신앙의 본보기였던 성모 마리아 의 정신으로 겸손과,  온전한 순명, 끊임없는 기도, 고행과 인내심, 용기와 희생으로 바치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무엇보다도 성모님이 지니신 그 높은 믿음의 덕을 따르고자 갈망한다. 
  • 활동으로는 외인 입교(개종) 권면, 쉬는 교우 회두권면, 예비신자 돌봄, 교우 돌봄(신영세자, 조당자, 등),  환자 방문,양로원 방문,선종교우 돌보기, 생명수호 활동, 교회 출판물 보급, 본당 협조(주차안내, 본당 청소, 전례 봉사, 교리반 지도, 미사 안내,등.) 이며 이외 교회가 인정하는 많은 사도직 봉사 활동을  한다.  단, 물질적인 지원, 정치적 활동, 상행위는 일체 배제되며 전 세계적으로 레지오의 일치를 위해 교본과  관리 운영지침에 의해서 활동한다.
  • 본당에는 천주의 모친 꾸리아 산하 총23개의 쁘레시디움(성인Pr. 20개, 청년1개, 소년Pr. 2개—주일 학교 팀 ,유스 그룹 팀) 이 있으며  210명의 행동 단원과 360명의 협조 단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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